지카바이러스 모기 퇴치방법은? -필수 예방법 !! [필독]

2016. 5. 11. 23:38건강 정보/생활 질병 증상과 원인

    오늘은 지카바이러스 5번째 환자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필리핀에 다녀온 남성환자로 확인되었습니다.

    동남아에 다녀온뒤로부터 확진환자가 계속늘어나고있는 형국입니다.

    아직까지 백신이 없는 지카바이러스,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는가요?

     

    아무래도 여름으로 진입하는 시기이기때문에 지카바이러스의 의심신고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현재 지카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이집트숲모기는 해외에 나가지않는 이상, 한국에서 자생하지않아 걸릴 염려가 없지만, 아직까지 지카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지않은 흰줄숲모기가는 최근 한국에서 자생하고 있기때문에 만약, 바이러스를 보유하게되는 시점에서는 큰폭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은 지카바이러스 모기와 퇴치방법에 대해 여러분들께 소개시켜 드리고자합니다.

    이것만 지키시면 모기에 노출될 확률이 평소보다 월등히 적어진다고 확신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기가 서식하는 장소


     

     

    이번 지카바이러스는 한때 유행했던 뎅기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따라서 뎅기열을 매개로 하는 모기도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자생하고 있는 흰줄숲모기의 성충은 잡목림과 대나무밭 등에서 주로 서식하며 밤보다 낮에 (일출부터 일몰 시간까지)에 활발하게 활동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교미 후에 거의 대부분이 물에서 산란을 하며 늪이나 연못같은 확트인 넓은 장소보다 좁은 웅덩이에서 산란을 많이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버려진 플라스틱 용기, 오래된 타이어, 버려진 깡통, 대나무 속, 화분의 접시 등 조금이라도 물이 고여있을 만한곳이면 어디든지 산란이 가능하고 또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주택에 사시는 분들의 정원이나 약간넓고 물이 고여있는 곳이있으면, 산란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모기퇴치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모기를 퇴치하는 것이야말로 완벽한 예방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기에 물린 위험이있는 장소에 접근하지 않는다.

     

    앞서 말한대로 우리는 모기가 있을 만한 서식지는 가까이 가지않으면됩니다.

    예를들어 나무 그늘에 쉽게 모여있는데, 이때 대상 목표물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덤불이나 습하고 그늘진 곳에는 가급적이면 접근하지않아야 합니다.

     

    모기가 사람을 감지 할 수있는 거리가 약 5m 내외이기 때문에 덤불이나 오염예상지에서는 모기가 접근하지않도록 주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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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는 직사광선을 싫어한다?


     

     

    나무, 풀 숲 그늘진 곳을 좋아하는 모기는, 한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직사광선입니다.

    모기는 특성상 어두운 곳을 좋아하며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기때문에 덤불근처에 만약

     

    지나가게되면 햇볕이 비치는 곳으로 지나다니도록 합시다.  모기의 접근은 조금은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피부는 절대 노출하지 않는다.


     


    만약 풀숲에서 캠핑이나 각종 활동을 하게될 때에는 반드시 덥더라도 긴 소매의상과 긴 바지를 입어야 합니다.

    또한 목에는 수건이나 손수건 등을 이용하여 모기를 피하도록 합시다.

     

    만약 불가피하게 반팔이나 반바지 일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럴때는 모기퇴치제를 사용해야합니다.

     

    스프레이와 같이 뿌리는 것, 바르는 것등 시중에 여러종류의 제품들이 판매중입니다.

    하지만 유아들은 직간접적으로 이런 모기퇴치제를 사용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수면을 취할때는 모기향이나 매트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있으니 하나쯤은 구입하셔서 예방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포스팅 정리


     


    지카바이러스 계열 (뎅기열)은 아직까지 백신은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써는 치료방법은 아직까지 전무하며 발병의 증상을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밖에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오늘 말씀드린 예방법을 항상 염두해서 실천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재까지는 모기를 피하는 것이 가장안전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행히 중증화가 되지않아 사망확률은 다른 바이러스(일본뇌염 치사율 보다) 낮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두증 등의 영향은 충분히 있습니다. 흰줄모기숲이 한국에서도 발견되었다고 하니 모기가 있는 곳은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으며습니다.

     

    또한 야외 활동을 할 때에는 어두운 옷보다 밝은 색의 긴팔옷을 입으시는 것이 좋으며, 사람이 맡아도 진한냄새의 향수나 화장품은 가급적이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지카바이러스에 관한 뉴스를 확인하시어 어디서 발병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상 지카바이러스 모기 퇴치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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