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지문인식 홈버튼 없이 화면에서 열린다?!

2017. 3. 2. 23:59IT 이야기/애플


    애플이 화면어디든 지문인식이 되도록 인증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올해 아이폰 발매 10주년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이폰8에서는 디스플레이 전체에 지문 인식이 가능케하도록 만들어질 지도 모릅니다. 


    디스플레이의 어디든 지문인식이 가능?


    애플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의 어떤 곳에서라도 지문을 읽어 낼 수 있는 새로운 기술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현재 터치ID는 홈 버튼에 지문을 인증하도록 만들어져 있지만, 새롭게 취득한 특허에서는 디스플레이 전체가 스캐너와 같이 활작동될 전망입니다. 

     

    특허에 따르면 애플은 지문을 감지 할 수 있는 픽셀을 올린 디스플레이 층 그리고 생체 인증 층, 투명 유전층, 투명 전도층 등을 겹쳐서 만들어 패널 전체를 지문인증 스캐너로서 구성을 생각하는 듯 합니다. 


    물리적 홈 버튼 정말 없어지는 것인가?


    디스플레이 전체에서 지문을 읽을 수 있다면, 지문 인식 속도가 현재보다 훨신 빨라질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화면어디든 누르면 인증이 가능하기때문에 10년까지 이어온 물리적 홈버튼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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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이 삼성의 OLED를 탑재하기로 결정 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아이폰8은 전체 디스플레이 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렇게되면 물리적 홈버튼은 없어질 것이며 디스플레이 전체에서 지문 인증이 가능하다는 설은 이제 현실성 이 높아졌습니다. 


    아이폰8에 탑재되는 인증시스템

    전체화면에서의 인증이 되는 것 이외에 음향파를 사용하여 생체인증을 할 것이라는 정보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탑재되는 인증시스템은 음향파 이외에도 전면카메라를 사용한 3D 영상 인식 시스템과 3D 레이저 스캐너에 의한 얼굴인식 등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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