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차고를 쉽게 열어 버리는 Automatic과 IFTTT의 뛰어난 기술

2014. 2. 28. 01:27IT 이야기

    스마트폰으로 차를 컨트롤 하는 Automatic과 IFTTT의 뛰어난 기술

     

    어렸을때 핀란드 인가, 덴마크 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전화 한번에 차고가 열리고, 집에 전등이 켜지는 기술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었다.

    많은 곳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제는 스마트 시대에 스마트한 기계하나와 어플리캐이션만 있으면 무엇이든 가능 한 시대가 되었다.

     

    Automatic社 드라이빙 어시스던트(driving assistant) 동영상 미리보기 : http://youtu.be/_AyXNeRbpRk

     

    Automatic (바로가기: http://www.automatic.com/)은  차를 운전할때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는 도우미로써 기능하는 장치이다. 동영상에서 보듯 차의 내부에 간단하게 부착하여 어플리케이션과 서로 연동하는 것 만으로 데이터 트래킹, 그리고 분석을 실행하여 운전 능력, 위기상황대처를 높혀주는 장치이다. 

     

     

     


     

    IFTTT라는 기술과 연결이 되도록 하여, 한층더 스마트한 운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IFTTT라는 것은 간단하게 말해, 운전중 갑자기 사건이 발생 하였을때 (자동차 엔진이 고장나거나) 했을때 운전자에게 그 상황을 알리게 하는 기술이다. 자동차의 어떤 부분을 감지하고 어떠한 행동을 할지 기억할 수 있는 기술을 [레시피]라고 부른다 (IFTTT는 if this, then that을 축약한 것으로  [만약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면 '이것'(설정된 작업)을 실행한다] 라는 의미 이다.

     

    Automatic은 말그대로 차와 관련된 이벤트[링크]에 따라 '작업'이 시작하게 된다. '이벤트'라는 것은 자동차 점화 스위치의 on/off, 엔진 등이 깜빡이는것, 오일 등 또는 운전을 정지하였을때 등을 지칭한다. 차의 시스템에 관한것은 아니지만, 만약 특정 장소에 도착했다고 하였을때도 이벤트로써 인식시키기도 한다

     

     

    *트리거 [trigger]: 설명링크


    트리거 이벤트 설정을 하면 그것에 따라 실행되는 '작업'을 의미하며 정의한다. 샘플 레시피를 보면, 집으로 돌아갈때 가족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작업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진과 같이 심플 하게 구성되어 있다.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어느 마을이나 도로에 도착했을때, 메세지나 메일로 도착을 동료나 가족들에게 알릴수도 있고, 방문지가 가까워졌을때에도 사용자에게 알릴 수 있다. 그리고 홈오토메이션시스템과 연동을 하여, 차고에 차를 넣으면서 자동적으로 집에 전기를 키고 에어콘을 작동 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어린 자녀들이 차고 주변에 있을때 특히 걱정되는 부모님들에게는 차가 언제 차고에 나와서 그리고 언제 돌아가는지를 확인하는 용도로도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Automatic은 앞으로도 여러가지 레시피를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한 레시피는 IFTTT의 Automatic(링크)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값 싸게 스스로 [미래 스마트 자동차]를 실현하는 방법을 마련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을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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