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아침에 거울을 보다가 턱 여드름 때문에 신경 쓴 일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턱에 난 여드름은 얼굴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신경 쓰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주 턱에 여드름이 많이 나시는 분들은 통증을 동반한 염증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흉터가 남기 십상입니다.
얼굴에 나는 여드름은 생기는 원인이 각각 다릅니다. 턱에 난 여드름이 다른 부위보다 좀처럼 낫지 않는다면 무리해서 메이크업해서 감추지 말고 그 원인과 치료방법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왜 여드름이 빨리 낫지 않는 건지 궁금하시다면 이번포스팅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자, 턱 여드름 원인 및 치료 5가지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자신의 호르몬 밸런스를 파악하자
턱 여드름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쉽게 생긴다고 합니다.
왜일까요?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신체 호르몬 밸런스에 있습니다.
만약 여성분들이시라면 생리 전 증후군(PMS)으로 인해 여드름이 자주 나지 않으십니까?
생리 전이 되면(PMS) 몇 번이고 턱 주위나 같은 부위에 나면 흉터가 생기기 쉬울뿐더러 관리하기가 무척 힘들고 귀찮아집니다. 여드름의 원인은 바로 여성의 몸의 기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배란 후, 황체 호르몬은 피지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생리 며칠 전부터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T존이나 턱 주위의 라인은 피지가 다른 곳보다 많이 분비되는 부위 중 하나이며 따라서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세균을 조심하자
턱 여드름이 쉽게 낫지 않는 원인은 턱에는 여러 가지 균이 모이기 쉬운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드름이 노출되면 염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여드름 균이 번식하기 쉬운 부위 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모르게 만지거나, 머리카락에 세균 등이 옮겨 붙어 오는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생적으로 턱 여드름의 부위가 늘어가거나, 범위가 확장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턱에 난 여드름은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드름 약이 있다면 약을 바른 후에는 절대 씻지 않은 손으로는 만지지 않으셔야 할 것입니다.
턱 여드름은 알아차리기가 쉽고 조기에 발견되기 때문에 조기에 대처를 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증상을 악화시키지 말고 제때 대처하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씻지 않은 손, 혹여 씻었다고 하더라도 가급적이면 만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에 세안제를 꼼꼼하게 제거하자
턱 여드름은 사춘기 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쉽게 나는 여드름의 하나이지만, 각각 다른 원인인자가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특히 성인 여드름은 생활 습관이나 식생활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모든 각도에서 여드름 치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얼굴을 세안할 때 턱 부위는 세안제가 가장 많이 남는 부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피부가 건조하면 염증을 일으키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꼼꼼하게 하지 않고 급하게 세안을 하면 그만큼 거품이 얼굴 아래쪽에 남게 됩니다.
세안제를 잘 씻어 내지 않으면 세안제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어 결국 턱 여드름 원인이 되어 버립니다. 세안제가 성분이 강하다고 생각되신다면 저자극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림프 마사지로 생기를 만들자
턱 여드름 원인으로 한 가지 더 꼽자면 턱에는 노폐물이 모이기 쉽다는 점입니다. 노폐물은 림프의 흐름에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림프선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배출을 시킬 수 있습니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그 부위에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림프의 흐름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 마사지는 혈액 순환 개선에 효과가 좋으며 더불어서 턱 부분에 여드름의 중요한 키포인트입니다
.
하루에 한 번,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장 편안한 자세로 턱에 위치한 림프선을 마사지해 봅시다. 방법은 양 손목을 붙여서 얼굴아래에 갖다 대어 밑에서부터 귀까지 쓸어 넘기는 방법입니다. 5분 정도 해주면 자극이 됩니다. 림프선을 자극해서 노폐물도 배출하고 그리고 갸름한 턱선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자
턱 여드름뿐만 아니라 얼굴에 생기는 여드름은 피부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함으로써 충분히 예방 및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식생활의 영양 및 균형은 건강과 미용의 효과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신이 편식이 심하거나 식생활이 불규칙한 사람들은 여드름에도 쉽게 노출될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수면이 짧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피부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비롯하여 각종 비타민을 많이 섭취하고 기름진 음식은 여드름이 진행되었을 때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하루를 바쁘게 사시는 분들은 대형마트의 야채코너에 가시면 각양각색의 채소와 과일이 언제나 비치되어 있으니 언제나 구입해서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각종 여드름 비교표
아래는 각종 부위의 원인과 증상에 관한 내용을 비교표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부위
원인
증상
해결방법
이마
스트레스, 지방
기름진 피부, 여드름, 블랙헤드
정기적인 세안과 보습
눈썹 위
지방, 화장품
뾰루지, 여드름
화장품 사용 줄이기
눈 밑
스트레스, 수면 부족
다크서클, 눈밑 주름, 여드름
충분한 수면과 휴식
코
지방, 화장품, 알러지
여드름, 블랙헤드
적절한 화장품 사용과 정기적인 세안
볼
피부 건강, 화장품
붉은 여드름
건강한 식습관과 정기적인 스킨케어
턱
호르몬 변화, 세균
여드름, 블랙헤드
세균 조심, 적절한 세안, 양질의 수면, 균형 잡힌 식습관, 림프 마사지
어떠셨나요?
턱 여드름뿐만 아니라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위와 같이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자신의 생활 습관을 한번 돌이켜보시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원인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해야 하며 식습관을 고치시면 성가신 여드름도 어느 정도 대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피부 트러블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몸에서는 위험하다는 신호라고 생각하시고 습관적으로 위의 방법을 참고해 보시면 어떨까요?
턱 여드름의 원인을 파악하고 피부 자신감을 키워볼까요?
이상 턱 여드름 원인 및 치료 5가지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포스팅 정리
아래와 같이 턱 여드름, 쉽게 낫지 않는 원인 인자 제거하자.
자신의 호르몬 밸런스 파악
세균을 조심
얼굴에 세안제를 꼼꼼하게 제거하기
림프 마사지 실시
균형 잡힌 식사
## 이 포스팅은 2023년 3월 15일에 일부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에 수록된 내용은 의학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내용이나 치료법을 추천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집필자의 견해가 포함 되어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소티논은 중증 여드름, 지루성 각화증, 로제아 치료 등에 사용되는 약물로, 비타민 A의 구조와 유사한 합성 화합물로서, 현재 여드름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화합물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증상이 심한 여드름 환자들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이소티논의 특징
이소티논은 여드름의 발생 원인 중 하나인 피지선의 크기를 줄여서 여드름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여드름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A와 유사한 화합물로서, 항염증 및 항세균 효과가 있습니다.
피부의 기름 분비를 억제하여 여드름 발생을 예방하고, 여드름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강한 효능을 가지기 때문에, 주의 깊은 관리와 의사 지도 하에서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소티논의 효과
이소티논은 여드름 치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중증 여드름에 대한 치료에 효과적이며, 다른 여드름 치료제로 치료가 어려운 경우에 사용됩니다.
여드름 치료: 강한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여드름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지선의 기능을 억제하여 여드름 발생을 예방합니다.
피부 개선: 피부 세포의 생산을 촉진하고, 피부의 결점을 개선합니다.
기타 효과: 각종 피부질환, 흉포성 두드러기, 낭종성 섬유종 등에 대한 치료에도 사용됩니다.
이소티논의 적응증
이소티논은 중증 여드름, 지루성 각화증, 로제아 치료 등에 사용됩니다. 또한,
중증도가 심한 여드름 환자
지루성 각화증, 로제아, 니들링성 장애, 켈로이드 등의 피부질환
기타 피부 결점 개선을 위한 경우
이소티논의 내성
일부 환자에 대해 약물 내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치료 방법이 시도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에 전문의와 상담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이소티논의 유효성분
유효성분은 항여드름제로서, 13-cis-레티노인(Isotretinoin)이라는 화합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성분입니다.
이소티논의 사용방법
아래는 복용방법입니다.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게 됩니다.
경구용 캡슐 형태로 복용.
일반적으로 하루에 한 번, 식사와 함께 복용.
처방된 용량과 복용 기간을 정확히 따라야 합니다.
복용 중에는 알코올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복용 중에는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으므로 강한 햇빛을 피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며, 조기 중단할 경우 여드름의 재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소티논은 내용량에 따라 경구제로 복용하며, 치료에 시간이 걸리고 부작용이 많은 편입니다. 반드시 이소티논을 복용하기 전에 전문의와 상담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이소티논의 주의사항
복용할 때 주의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복용 중에는 임신 계획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태아에 대한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임신 중인 여성에게는 절대로 처방되지 않습니다.
복용 중에는 간기능 검사, 혈액 검사, 안전 검사 등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강력한 약물이므로, 의사의 처방과 지도 없이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복용 중에는 기능이나 능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운전이나 위험한 작업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악성 종양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종양이나 종양 조직이 있는 환자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소티논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피부 건강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급적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피부가 건조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위에서 기술한 대로 임신 중인 여성에게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소티논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크레오신티(Cleocin-T) vs 이소티논(Isotretinoin) 비교표
항목
크레오신티(Cleocin-T)
이소티논(Isotretinoin)
유효성분
클린다마이신
이소티노인
용도
피지선에 쌓인 박테리아 제거를 통한 여드름 치료
중증 여드름, 지루성 각화증, 로제아 치료
사용 방법
외용제로 사용
내용량에 따라 경구제로 복용
부작용
가려움, 홍조, 건조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입술 건조, 피부 건조, 각질, 두통, 우울증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장단점
간단한 사용법, 부작용이 적음
치료에 시간이 걸리고 부작용이 많음
타 여드름치료제와 비교
항목
크레오신티(Cleocin-T)
이소티논(Isotretinoin)
에피듀오겔(Epiduo Gel)
트레티바(Tretiva)
프로폴리스 비누(Propolis Soap)
유효성분
클린다마이신
이소티노인
아담수화법살리실산, 아담수화법벤조일페로크사이드
이소티노인
프로폴리스, 그린티, 티트리 오일
용도
피지선에 쌓인 박테리아 제거를 통한 여드름 치료
중증 여드름, 지루성 각화증, 로제아 치료
중증 여드름 치료
중증 여드름 치료
피부진정, 여드름 예방
사용 방법
외용제로 사용
내용량에 따라 경구제로 복용
외용제로 사용
내용량에 따라 경구제로 복용
비누로 사용
부작용
가려움, 홍조, 건조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입술 건조, 피부 건조, 각질, 두통, 우울증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피부 건조, 가려움, 홍조, 피부소양, 아픔, 열감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입술 건조, 피부 건조, 색소침착, 각질, 두통, 우울증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피부건조, 가려움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장단점
간단한 사용법, 부작용이 적음
치료에 시간이 걸리고 부작용이 많음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
치료에 시간이 걸리고 부작용이 많음
피부진정, 여드름 예방에 효과적
요약
이소티논은 여드름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약물로, 피부의 설낭을 억제하여 여드름 생성을 예방합니다. 임신 중인 여성은 절대 복용 하지 않아야 하며, 강력한 약물이므로 의사의 처방과 지도 없이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복용 중에는 간기능 검사, 혈액 검사, 안저 검사 등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며, 주의사항을 잘 지켜야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소티논 효과 및 주의사항 타 여드름치료제 완벽비교 정리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에 수록된 내용은 의학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내용이나 치료법을 추천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집필자의 견해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크레오신티(Cleocin-T)는 한독약품에서 2007년에 출시한 제품입니다. 한국에서 이 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코로나 백신으로 널리 알려진 화이자 제약이 먼저 크레오신티의 이름으로 1988년에 개발 출시 한 항생제입니다.
이후, 한독으로 판매권을 양도한 뒤 한국에서는 여드름 치료제로서 잘 알려진 제품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한독제품과 화이자 제품 성분은 거의 흡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제품의 성분인 클린다마이신이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폐렴구균 등의 세균 증식을 억제하여 염증으로 인한 통증, 부종 등을 개선합니다.
흔히 진행성 여드름, 인두염, 사마귀 등 다양한 세균 감염 치료에 사용되는 약입니다.
B” style=”text-align: center;”>세부 내용
B”>클린다마이신
B”>피지선에 쌓인 박테리아 제거를 통한 여드름 치료
B”>외용제로 사용
B”>가려움, 홍조, 건조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B”>치료 중에는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약물의 성분에 알러지가 있는 경우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크레오신의 특징
크레오신의 유효성분인 클린다마이신은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합니다. 도포 후 약 2~14%까지 표피의 유리지방산을 감소시키는 것이 밝으며 항균효과가 우수하며 농포형성 감소 및 효과적인 구진감소 등의 효능으로 여드름의 진행을 막아주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으로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로써 쓰이고 있으며, 잘 낫지 않는 붉은 여드름이나 화농성 여드름에 효과적입니다. 사용 중 개인차가 있지만 사용 후 3일~1주일 정도면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여드름이 자주 나는 얼굴뿐만 아니라 두피, 등, 팔 등 전신에 나타난 여드름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 번의 복용으로 광범위한 여드름에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여러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효과적입니다.
여드름 외에도 부비동염, 중이염, 사마귀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도 많이 처방 및 사용하게 됩니다. 크레오신과 비슷한 약으로 린코마이신이 있지만, 린코마이신보다 효과가 더 강력합니다.
또한 세균 외에 말라리아 원충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항말라리아제와 병용하기도 합니다.
칸디다증과 같은 곰팡이 감염, 감기가 같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에는 효과가 없으므로 사용 시 주의해야 합니다.
크레오신의 효과
약 1일 1~2회 사용으로 클린다마이신에 민감한 그람양성균, 혐기성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염증을 가라앉힙니다. 적응증 균종은 식중독, 폐렴 등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 속, 인두염, 편도선염 등을 일으키는 연쇄상구균 속, 폐렴 등을 일으키는 폐렴구균입니다.
클린다마이신은 적응증 박테리아의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게 되어 단백질 합성이 억제된 세균은 새로운 세포를 만들지 못해 증식하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염증은 체내에 침입한 세균 등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일어나는 반응이기 때문에 세균의 수가 줄어들면 붉어지거나 붓는 등의 증상이 가라앉게 됩니다.
크레오신의 적응증
여드름
인두염
부비동염
물혹, 감기
중이염 등
크레오신 내성
크레오신티를 사용하여 감염을 치료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 내성은 주로 세균이 크레오신티에 대한 저항성을 발달시키는 것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만약 내성이 발생하게 되면, 다른 항생제를 사용 방법이 있습니다. 크레오신티 내성이 발생하는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대처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레오신의 유효성분
유효성분은 린코마이신계 항생제인 클린다마이신입니다. 복용하게 되면 전신의 체액(수액 제외)에 퍼지게 되어 세균의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여 증식을 막습니다. 일정 기간 복용하여 증식을 계속 억제하면 세균의 감염성이 약해지게 되며 치료됩니다.
그람양성균과 혐기성균에 효과가 좋으며, 적응균종은 포도상구균 속, 연쇄상구균 속, 폐렴구균입니다.(아래표 참조)
항목
그람양성균
세포벽
펩티도글리칸
색상
보라색
산소 요구
영양성
대사
호흡성
예시
스트레프토코커스, 스태피로코커스
또한, 여드름 염증에 관여하는 여드름균은 그람양성균에 포함되어 있어 염증을 일으킨 여드름에 높은 효과를 보입니다.
타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티 이외의 알려진 여드름 치료제입니다.
이소티논 중증 여드름, 지루성 각화증, 로제아 치료 등에 사용됩니다. 비타민 A의 합성체로, 피부의 기름 분비를 줄이고 피지선의 크기를 줄여 여드름을 예방하고 치료합니다.
에피듀오겔 여드름의 원인균을 죽여 여드름이 잘 생기지 않는 피부를 만드는 바르는 약입니다.
트레티바 인스타파마가 제조하는 아큐텐 제네릭입니다.
프로폴리스 비누 유효성분인 프로폴리스가 함유되어 있어 여드름, 체취, 노화 냄새에 효과가 있는 제품입니다.
아래는 한눈에 알기 쉽게 작성한 비교표입니다.
항목
크레오신티(Cleocin-T)
이소티논(Isotretinoin)
에피듀오겔(Epiduo Gel)
트레티바(Tretiva)
프로폴리스 비누(Propolis Soap)
유효성분
클린다마이신
이소티노인
아담수화법살리실산, 아담수화법벤조일페로크사이드
이소티노인
프로폴리스, 그린티, 티트리 오일
용도
피지선에 쌓인 박테리아 제거를 통한 여드름 치료
중증 여드름, 지루성 각화증, 로제아 치료
중등도 여드름 치료
중증 여드름 치료
피부진정, 여드름 예방
사용 방법
외용제로 사용
내용량에 따라 경구제로 복용
외용제로 사용
내용량에 따라 경구제로 복용
비누로 사용
부작용
가려움, 홍조, 건조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입술 건조, 피부 건조, 각질, 두통, 우울증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피부 건조, 가려움, 홍조, 피부소양, 아픔, 열감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입술 건조, 피부 건조, 색소침착, 각질, 두통, 우울증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피부건조, 가려움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
장단점
간단한 사용법, 부작용이 적음
치료에 시간이 걸리고 부작용이 많음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
치료에 시간이 걸리고 부작용이 많음
피부진정, 여드름 예방에 효과적
크레오신티 사용방법
크레오신티(Cleocin-T)는 외용제로 사용되며, 사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얼굴을 깨끗하게 씻은 후,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손에 적당량 덜어 얼굴에 발라줍니다.
얼굴 전체에 고르게 발라주며, 눈가와 입가는 피해야 합니다.
흡수되도록 약 30분 정도 기다립니다.
사용한 후에는 2시간 이내에 씻지 않도록 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크레오신티(Cleocin-T)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려움
홍조
건조
사용 중에는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약물의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용량을 늘린다고 해서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얼굴만이 아닙니다. 가슴과 엉덩이 허리 등 몸에 어디에서나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제인 귀, 귓불 몽우리 혹은 피지낭종까지 다양하게 여드름은 죽기 전까지 떼려야 뗄 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얼굴은 거울을 보고 여드름이 난 곳을 쉽게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지만 귀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며 거울을 보더라도 육안으로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드름이 생겼다고 느꼈을 때는 증상이 악화되어 버리기도 합니다. 여드름은 얼굴에 비해 눈에 잘 띄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한 여성이라면 머리카락 때문에 온갖 잡균이 번식하기도 쉽습니다.
귀에 난 몽우리나 피지낭종이 쉽게 나시는 분들은 이 글을 잘 이해하시면, 앞으로 생길 여드름에 대해 대처를 잘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드름은 사춘기 시절에 자주 마주치는 여드름보다 성인이 되고 난 다음부터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귓불은 얼굴의 T존과 같이 피지 분비가 많은 곳은 아닙니다. 따라서 사춘기 시절처럼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될 때보다 성인이 되고 나서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여드름이 생기곤 합니다. 얼굴과 달리 소홀하기 쉬운 장소이기도 합니다.
만약 여드름이 생긴 경우 악화되지 않도록 효과가 있는 시중의 여드름 약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여드름 치료는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과 세균이 침투하지 않도록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빠르고 깨끗하게 자가 치료 할 때에는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귓불 몽우리는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부풀어 오른 것을 느꼈을 때나 만져 봤을 때 망울이 져 있다면 빠른 치료가 필 수입니다.
샴푸, 트리트먼트, 린스 때문에 생긴다?
샴푸의 성분이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깨끗이 씻어 버리지 않고 귀에 계속 잔류해 있을 때 여드름의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모발에 사용하는 젤이나 왁스, 무스 등 헤어 스타일링을 위해 머리카락에 바르는 미용 제품이 귀에 닿아 피부에 자극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머리카락에는 다양하게 세균이 달라붙기 쉽고, 귀에난 몽우리는 결국 머리카락에 닿기 쉽기 때문에 잡균이 달라붙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세균이 결국 귀에 닿게 되어 여드름의 원인이 되곤 합니다. 또한 이곳뿐만 아니라 이마의 여드름도 앞머리가 닿는 것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를 튼튼하게 하자.
성인 여드름은 얼굴이 외에 몸에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징후 일 수 있으며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시기에는 컨디션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귀 몽우리는 위나 장의 상태가 나쁜 경우에 생기기 쉽습니다.
여드름이 나지 않도록 장 건강을 위해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고 위장의 작용이 활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폭식은 피하고, 장 내에 좋은 박테리아를 늘리기 위해 요구르트 등 유산균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피부 트러블은 몸을 개선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변비는 피부 트러블의 적!
체내에 노폐물이 쌓여있는 경우 여드름이나 뾰루지의 원인이 됩니다. 여드름도 변비에 의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위장, 대장의 환경을 좋게 하여 변비를 예방합시다.
변비를 개선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입니다.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혈액 순환도 활발해지며, 피부에 필요한 수분도 공급하게 됩니다. 피부의 푸석함이 없어지며 이로 인해 피지낭종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귓불과 같은 얼굴 이외에 신체 부위에 나는 여드름은 반복적으로 동일한 곳에서 생기기 쉽습니다. 여드름은 예방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체내 노폐물을 잘 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여 깨끗이 씻자.
귀 쪽은 얼굴을 씻는 것처럼 세안을 할 때 손이 잘 가지 않는 곳 있으며 우리는 이를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체내 유분과 밖에서 묻은 오염된 먼지나 잡균이 달라붙기 쉽고 피지 분비가 적고 외적인 요인으로 귓불의 여드름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귀는 피부가 매우 얇고 건조하기 쉬운 곳입니다. 샤워할 때 바디 샴푸로 씻어내면 되겠지만 세정력이 너무 강한 것도 좋지 않으니 귀를 씻을 때는 세안을 할 때 같이 클렌징을 사용해 부드럽게 씻습니다. 씻을 때도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게 하도록 거품을 충분히 내어 씻어서 항상 깨끗하게 관리합시다
어떠셨나요?
귓불의 여드름은 방치해 버리면 여드름 흉터에 남게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더러운 손으로 만지지 않고 항상 깨끗한 손을 유지해야 될 것입니다.
또 하나, 귀걸이와 각종 액세서리가 원인이 되어 여드름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며,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액세서리(도금 처리된 것)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거나 깨끗이 소독하여 사용합시다.
마지막으로 헤드폰도 역시 귀에 박테리아를 불러오는 원인이 됩니다. 이와 같이 스스로도 깨닫지 못한 경우도 많이 있음으로 항상 관심을 가지며 여드름을 빨리 발견하고 빨리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오늘은 귓불 몽우리 피지낭종 간단하게 제거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렸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와 귓불 여드름 간단하게 제거하는 방법 정리
1. 시중에 파는 여드름약을 적극 사용한다.
2. 샴푸, 트리트먼트 린스는 반드시 깨끗이 제거한다.
3. 체내 장 환경에 신경을 쓴다.
4. 변비 체질을 개선한다.
5.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여 항상 깨끗하게 유지한다.
본 포스팅에 수록된 내용은 의학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내용이나 치료법을 추천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집필자의 견해가 포함 되어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등 여드름 원인, 좁쌀여드름 원인 해결방법7가지에 대해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합니다.
등 여드름은 염증을 일으키거나 피부에 달라붙어서 착상되어 보기 흉하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한 등에난 여드름은 자기 자신이 볼 수 없기때문에 불안하기만하죠. 어떻게 하면 여드름을 치료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약을 먹거나 예방을 스스로 한다고 해도 낫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아마 등에는 땀이 많이 흐르기때문에 약을 발라도 땀과함께 옷에 묻거나하기 쉬운 장소이기때문인데요. 샤워를 하거나 할때에도 손이 닿지않아 오염 성분 혹은 먼지가 남기 쉽기때문입니다
또한 피지 분비도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임에 분명하고, 옷에 닿는 자체만으로도 여드름이 악화되기 쉬울 수 도 있습니다. 등 여드름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선 우리가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여드름을 예방하는 방법을 이 포스팅에서 낱낱히 파헤쳐보도록 합니다.
여드름 약을 발라도 효과가 없었던 7가지 이유는?
1. 샴푸, 린스는 잘 씻어 내도록 한다
샴푸가 피부에 맞지않는 다는 이유로 여드름이 재발하는 케이스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시판되는 샴푸에는 세정력이 과거와 비교해서 월등히 강하며 피부의 유분까지 빼앗아 버리기때문에 피부가 건조하기 쉬워버리기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두피에 여드름이 있는 사람은 샴푸의 세정력때문에 두피가 쉽게 건조해져서 여드름이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머리카락때문에 영양이 잘 전달해지지 않는 어려운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도 알아둡시다. 샴푸의 자극이 강한경우에는 여드름을 자극하고 약조차 듣지 않아버리며 악화되기 십상입니다. 머리를 씻은 후에는 대충 샴프거품만 물로 흘러내릴 것이아니라. 몸에 묻은 샴프 거품, 린스도 함께 물로 흘려보내도록 해야합니다.
2. 린스와 컨디셔너는 항상 조심하자.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을 커버 하고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 표면그리고 내부까지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입니다. 컨디셔너는 머리카락 표면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머리카락을 정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머리에 바르는 컨디셔너 성분은 등에 여드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모공이 막혀버리는 원인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모공이 막혀버린다면 약을 발라도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이죠. 린스나 트리트먼트가 왠만하면 닿지 않도록 충분히 린스와 트리트먼트 성분을 물로 씻도록 하는게 가장 필요합니다.
좁쌀여드름 원인 또한 될 수 있으니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비누에도 신경써야 한다
등에는 여전히 여드름이 있으며 치료도 잘되지않고 약도 잘 듣지 않는 상태에는 샴푸, 린스, 컨디셔너 이외에 비누사용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바디 샴푸또한 세정력이 높으며 몸에 붙은 오염과 함께 피부를 보호하는 기름성분까지 빼앗아 버립니다. 몸에 기름기가 없는 상태에서는 피부 스스로 수분을 주려고 하는데 이 때, 피지 분비도 함께 왕성하게 배출 하게됩니다. 결국 깨끗하게 씻어내려다가 오히려 모공이 더러워지는 결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 상황을 개선하기위해서는 제대로된 보습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으며,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시키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입욕제를 사용하며 몸에 보습을 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손에 닿지않는다고 포기하지말고 샤워후에 보습제와 수분공급을 시켜주는 미스트 등을 사용해서 꾸준히 관리합시다
4. 침구를 신경 쓰자.
당신의 침구는 과연 위생적일까요? 등 여드름 원인 중 하나인 청결.
평소에 신경을 쓰지않았던 침구에도 의외로 피부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침대보와 배게보를 정기적으로 세탁하고 이불을 태양볓에 말리면 세균이 번식할 위험성은 낮아 집니다. 아시다시피 사람은 자고 있는 동안에 많은 땀을 흘리며,그 땀을 흡수하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바로 이불입니다.
깨끗하다고 스스로 생각할지는 몰라도 세균이 이불 속에서는 자라나는 환경이 아닌지 먼저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 태양볓에 말리기 힘든경우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이불에 뿌리는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이불 건조기 등을 사용해서 이불을 깨끗하게 해야 될 것같습니다. 햇볓에 말린 이불은 수면에 굉장히 도움이 되며 여드름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5. 속옷에 신경을 쓰자.
면섬유가 아닌 폴리에스텔 성분은 통기성이 나쁘기때문에, 실크와 코튼 등 천연소재를 사용한 속옷을 입도록 합시다. 폴리에스텔은 정말 통기성이 나쁘기때문에 기능성 속옷을 입으면 좋을 것입니다. 등 여드름이 심해져서 약을 먹을때에도 코튼 속옷 등과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안정됩니다.
혹여나 속옷을 갈아입지 않는다면 절대적으로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더러운 속옷은 여드름 균이 번식하기 정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브래지어도 조여서 혈액 순환을 나쁘게 하며 이는 여드름이 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속옷에 신경을 쓰고 스스로 돌이켜봐야 여드름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6. 땀을 제대로 제거하자.
등은 땀샘도 많이 있는 곳입니다. 즉 피지 분비도 굉장히 활발하며, 여름철 등 옷에 먼지가 자주 붙기 쉽고 등드름 약을 발라도 잘 듣지 않는 다고 생각하면, 땀을 의심해야 합니다. 땀을 흘리면 자주 갈아 입는것도 한가지 예방입니다.
피부를 깨끗하게 할 뿐더러 여드름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니 땀제거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또한 땀성분에 의해 알레르기 등에 의한 피부염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니 등 여드름이 심해질 경우에는 피부과에는 꼭 들려야 합니다.
7. 허리, 어깨결림을 꼭 풀자
결림 등이 있는 경우에는 피부의 구석구석까지 피공급과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않을때 발생되기 쉽습니다. 결림이 있는 것은 혈액순환이 나쁘다는 증거이며, 노폐물이 림프에 쌓여져버리게 됩니다.
림프관의 흐름이 나쁘면 몸이 차가워지기 쉽고, 부종 등의 건강 악화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도 몸을 움직이는 일을 게을리하지않아야겠으며, 운동등으로 림프관을 활발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목욕도 추천합니다.
등 여드름은 여름철에 굉장히 신경쓰이는 존재입니다. 비키니를 입고 바다에 갔을때 누군가 내 등을 보게 된다면?!
아찔합니다. 여드름이 심한 경우에는 여드름 흉터와 분화구처럼 움푹패여버리는 일도 생겨버리니 빠른 대처가 필요 합니다. 여름에는 노출이 잦으니까요!
등에는 앉거나 할때 옷이 밀착되거나 하기때문에 약을 발라도 옷에 닿거나 약의 효과도 느끼기 어려운 장소입니다. 등면적도 상당하기때문에 자신에 피부에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될 것같습니다.
등 여드름은 염증을 일으키거나 피부에 달라붙어서 착상되어 보기 흉하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한 등에난 여드름은 자기 자신이 볼 수 없기때문에 불안하기만하죠. 어떻게 하면 여드름을 치료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약을 먹거나 예방을 스스로 한다고 해도 낫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아마 등에는 땀이 많이 흐르기때문에 약을 발라도 땀과함께 옷에 묻거나하기 쉬운 장소이기때문인데요. 샤워를 하거나 할때에도 손이 닿지않아 오염 성분 혹은 먼지가 남기 쉽기때문입니다
또한 피지 분비도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임에 분명하고, 옷에 닿는 자체만으로도 여드름이 악화되기 쉬울 수 도 있습니다. 등 여드름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선 우리가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여드름을 예방하는 방법을 이 포스팅에서 낱낱히 파헤쳐보도록 합니다.
여드름 약을 발라도 효과가 없었던 8가지 이유는?
1. 샴푸, 린스는 잘 씻어 내도록 한다
샴푸가 피부에 맞지않는 다는 이유로 여드름이 재발하는 케이스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시판되는 샴푸에는 세정력이 과거와 비교해서 월등히 강하며 피부의 유분까지 빼앗아 버리기때문에 피부가 건조하기 쉬워버리기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두피에 여드름이 있는 사람은 샴푸의 세정력때문에 두피가 쉽게 건조해져서 여드름이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머리카락때문에 영양이 잘 전달해지지 않는 어려운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도 알아둡시다. 샴푸의 자극이 강한경우에는 여드름을 자극하고 약조차 듣지 않아버리며 악화되기 십상입니다. 머리를 씻은 후에는 대충 샴프거품만 물로 흘러내릴 것이아니라. 몸에 묻은 샴프 거품, 린스도 함께 물로 흘려보내도록 해야합니다.
2. 린스와 컨디셔너는 항상 조심하자.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을 커버 하고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 표면그리고 내부까지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입니다. 컨디셔너는 머리카락 표면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머리카락을 정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머리에 바르는 컨디셔너 성분은 등에 여드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모공이 막혀버리는 원인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모공이 막혀버린다면 약을 발라도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이죠. 린스나 트리트먼트가 왠만하면 닿지 않도록 충분히 린스와 트리트먼트 성분을 물로 씻도록 하는게 가장 필요합니다.
좁쌀여드름 원인 또한 될 수 있으니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비누에도 신경써야 한다
등에는 여전히 여드름이 있으며 치료도 잘되지않고 약도 잘 듣지 않는 상태에는 샴푸, 린스, 컨디셔너 이외에 비누사용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바디 샴푸또한 세정력이 높으며 몸에 붙은 오염과 함께 피부를 보호하는 기름성분까지 빼앗아 버립니다. 몸에 기름기가 없는 상태에서는 피부 스스로 수분을 주려고 하는데 이 때, 피지 분비도 함께 왕성하게 배출 하게됩니다. 결국 깨끗하게 씻어내려다가 오히려 모공이 더러워지는 결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 상황을 개선하기위해서는 제대로된 보습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으며,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시키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입욕제를 사용하며 몸에 보습을 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손에 닿지않는다고 포기하지말고 샤워후에 보습제와 수분공급을 시켜주는 미스트 등을 사용해서 꾸준히 관리합시다
4. 침구를 신경 쓰자.
당신의 침구는 과연 위생적일까요? 등여드름나는이유 중 하나인 청결.
평소에 신경을 쓰지않았던 침구에도 의외로 피부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침대보와 배게보를 정기적으로 세탁하고 이불을 태양볓에 말리면 세균이 번식할 위험성은 낮아 집니다. 아시다시피 사람은 자고 있는 동안에 많은 땀을 흘리며,그 땀을 흡수하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바로 이불입니다.
깨끗하다고 스스로 생각할지는 몰라도 세균이 이불 속에서는 자라나는 환경이 아닌지 먼저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 태양볓에 말리기 힘든경우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이불에 뿌리는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이불 건조기 등을 사용해서 이불을 깨끗하게 해야 될 것같습니다. 햇볓에 말린 이불은 수면에 굉장히 도움이 되며 여드름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5. 속옷에 신경을 쓰자.
면섬유가 아닌 폴리에스텔 성분은 통기성이 나쁘기때문에, 실크와 코튼 등 천연소재를 사용한 속옷을 입도록 합시다. 폴리에스텔은 정말 통기성이 나쁘기때문에 기능성 속옷을 입으면 좋을 것입니다. 등 여드름이 심해져서 약을 먹을때에도 코튼 속옷 등과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안정됩니다.
혹여나 속옷을 갈아입지 않는다면 절대적으로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더러운 속옷은 여드름 균이 번식하기 정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브래지어도 조여서 혈액 순환을 나쁘게 하며 이는 여드름이 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속옷에 신경을 쓰고 스스로 돌이켜봐야 여드름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6. 땀을 제대로 제거하자.
등은 땀샘도 많이 있는 곳입니다. 즉 피지 분비도 굉장히 활발하며, 여름철 등 옷에 먼지가 자주 붙기 쉽고 등드름 약을 발라도 잘 듣지 않는 다고 생각하면, 땀을 의심해야 합니다. 땀을 흘리면 자주 갈아 입는것도 한가지 예방입니다.
피부를 깨끗하게 할 뿐더러 여드름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니 땀제거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또한 땀성분에 의해 알레르기 등에 의한 피부염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니 등 여드름이 심해질 경우에는 피부과에는 꼭 들려야 합니다.
7. 허리, 어깨결림을 꼭 풀자
결림 등이 있는 경우에는 피부의 구석구석까지 피공급과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않을때 발생되기 쉽습니다. 결림이 있는 것은 혈액순환이 나쁘다는 증거이며, 노폐물이 림프에 쌓여져버리게 됩니다.
림프관의 흐름이 나쁘면 몸이 차가워지기 쉽고, 부종 등의 건강 악화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도 몸을 움직이는 일을 게을리하지않아야겠으며, 운동등으로 림프관을 활발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목욕도 추천합니다.
등 여드름은 여름철에 굉장히 신경쓰이는 존재입니다. 비키니를 입고 바다에 갔을때 누군가 내 등을 보게 된다면?!
아찔합니다. 여드름이 심한 경우에는 여드름 흉터와 분화구처럼 움푹패여버리는 일도 생겨버리니 빠른 대처가 필요 합니다. 여름에는 노출이 잦으니까요!
등에는 앉거나 할때 옷이 밀착되거나 하기때문에 약을 발라도 옷에 닿거나 약의 효과도 느끼기 어려운 장소입니다. 등면적도 상당하기때문에 자신에 피부에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될 것같습니다.
'티눈'이라는 것은 발바닥이나 손가락 등 신체 전반적인 부분에서 생길 수 있는 피부병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눈은 뿌리에서 통증이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제거되고 있습니다.
또한 티눈은 중심에 있는 뿌리부분이 마치 촘촘하게 뭉쳐져 있어서 미관 상 보기 좋지않기때문에 제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티눈의 구조
피부라고 하면 한층의 피부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조직의 3가지 층으로 되어 있으며, 표피의 가장 바깥쪽에는 각질층이 있습니다. 이 각질층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을 덮고 있으며, 체내의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방지하고 외부로 부터 물리적인 자극이나, 자외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으로 부터 몸을 지키고 있는 장벽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각질층은 크기와 모양이 발에 맞지 않은 신발을 신거나 걸음걸이때문에 압박이나 마찰 등 자극이 있으면 더 두껍고 딱딱하게 피부 내부를 지키려고 하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습니다.
TV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맨발로 걷는 분들을 보시면 대부분 각질층이 딱딱하게 신체를 보호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티눈 생기는 이유는 바로 피부에 자극이 한곳에 집중되어 각질층이 피부 내부를 향하여 두꺼워지게되어 발생하게됩니다. 그리고 이 부위의 중심은 신경이 있는 진피층까지 도달하게 된다면 걸을때마다 신경이 자극되어 통증으로 이어지게됩니다.
또한, 티눈에는 중심에 뿌리가 생기는 것 이외에도 정상적인 피부와의 경계가 뚜렷히 구별되어 있어 면적이 비교적 작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눈의 원인
그렇다면 티눈 생기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발바닥에 나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크기가 맞지 않는 신발을 신었을 경우
하이힐이나 앞부분이 뾰족한 신발
넓적하고 평발인 경우
걸음걸이의 버릇
다리에 오한이 있는 경우
당뇨병
통증이 있을때 티눈 제거 방법
티눈 때문에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을때에는 환부에 보호패드를 붙여서 마찰이나 압박을 줄이면 통증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보호패드는 발가락이나 발바닥용 등 다양한 종류가 있기때문에 자신의 증상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티눈이 아파서 통증이 있는 분들은 신발이 발에 비해 작은 경우가 많으므로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의 크기와 폭, 발 뒤꿈치의 착용감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 발에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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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을 뽑지않아도 치료가 가능하다?
티눈은 각질이 피부 안쪽으로 두껍게 침투하고 있으며 뾰족한 원뿔모양의 뿌리가 자극을 주기때문에 걸을때 마다 통증을 느끼게됩니다.
만약 진행이 더디며 작은 경우 혹은 통증이 없는 경우라면 시판되고 있는 티눈용 보도패드를 사용하시게되면 가벼운 티눈이라면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걸음걸이를 하시는 것이 좋으며 앞서 말씀드린대로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바꾸거나 하는 것도 좋습니다.
티눈을 뽑을때 주의해야 할 점
티눈이 진행되고 있으며 심지어 뿌리가 피부속으로 파고들어서 통증이 생기는 경우에는 뿌리를 반드시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본인스스로 칼이나 손톱깎이를 사용하여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이러한 도구로 제거를 시도하게되면 세균이 쉽게 침투하기 쉬우며 림프절의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적지않습니다.
본인스스로의 티눈 제거 방법을 사용하여 치료를 하고 싶으시다면 날카로운 도구보다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심지가 먹혀 버린 티눈을 스스로 치료한다면, 면도기 등으로 날카롭게보다 각질을 부드럽게하는 '살리실산'이 들어간 티눈 제거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방을 받는 제거약에는 패드타입이나 액체타입이 있습니다. 패드 타입의 경우에는 목욕 후 발을 닦고난 뒤 적당히 말랐을때 환부에 패드를 붙여서 며칠동안 상태를 지켜보는 것이 좋으며, 살리실산을 사용 할 경우에는 약이 피부에 침투되어 피부가 희고 부드러워지게 되는데 이때 핀셋 등으로 제거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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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반 의약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한번에 뿌리까지 뽑을 수 없을 수도 있기때문에 무리하게 뽑는 것은 삼가하셔야합니다. 몇번이고 걸쳐서 뿌리까지 뽑아버리겠다는 생각이 더 좋을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시도를 거쳐서 뿌리까지 제거가 되지않는다면 마지막 티눈 제거 방법 수단인 병원에 방문하셔서 레이저 치료나 약물치료를 하여 제거를 하시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눈 생기는 이유 제대로 아셨나요? 건강한 발관리를 위해서 조금은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