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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정보

아이폰6 최신정보) 디자인, 스펙 아이폰5s보다 더 얇아졌다! 두 종류의 유출 사진 공개

 

"누가 아이폰6의 사진을 유출 하였는가?"

 

팀쿡이 이끄는 애플 군단에의해 드디어 아이폰6의 베일이 벗겨진 듯 합니다.
전 세계는 현재 아이폰 유출사진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에서도 이번 아이폰6 출시를 앞두고있는 가운데 유출된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사진을 유출한 곳은 트위터인데요 미국의 애플 팬사이트인 macrumors(맥루머스닷컴)이  이를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익명의 중국인 트위터리안에의한 정보라서 신빙성은 반반입니다만, 과거에도 애플제품의 누출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었던 호주에 거주하는 한 사람도 "중국에 거주하는 사람이 사진을 유출 했다"라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유출 사진)

 

 

"아직 확실하게 애플에서 공개를 하지않은이상 유출된 사진이 진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우선 이렇게 유출된 사진으로 유추를 해본다면 프로토타입인지, 아니면 많은이들이 궁금하는 출시 모델인지 의견이 분분 하지만, 과거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최초 프로토타입은 안이 비어있는 사진이였지만, 이번 유출된 아이폰6의 쉘의 경우에는 완성품에 부착되는 미 연방통신위원회가 프린팅되어 있어서 이번 루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이번 경우는 확실하게 의견이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맥루머스닷컴에 의하면 그들의 방식대로 원사이즈를 측정하였는데, 아이폰 액정크기는 4.7인치 그리고 폭은 2.3인치인 마치 아이폰5s와 흡사하였습니다

 

 

(연방통신위원회의 마크가 눈에 띈다)

 

"디자인 측면에서 드디어 삼성을 의식하기 시작하였다"


루머에 의하면 이번 아이폰6는 두개의 사이즈로 제조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나는 앞써 설명드렸던 4.7인치 사이즈와 그리고 5.5 혹은 5.7인치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현재 삼성에서 생산 판매중인 베젤을 채용하지않는 방식을 택하는 형식을 따라 만든 것이라 보여집니다.
5.5~5.7인치의 베젤이 없는 형태를 보면 한가지 생각드는것이 있는데요, 삼성을 의식하는 듯한 팀 쿡 애플CEO와 애플측의 운영진들이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요?

 

 

(맥루머스 닷컴 측 디자이너의 측정 값)

 

"기존 아이폰형태의 디자인을 유지하지않고 탈 바꿈하였다"

 

앞서 맥루머스에 의한 정보에 의하면 두가지 사이즈 중 5.5~5.7인치의 제조방식의 세세한 정보도 캐치할 수 있었는데요. 그것은 LED의 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더불어 과거의 디자인과 기술보다, 한층더 진보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과 같이 5s와 달리 첫 사진과 같이 엄청 얇아 졌으며, 그리고 가볍게 보이는 디자인과 현재 아이패드 에어,미니와 와 같은 형태의 디자인이 눈에 띄입니다.

또한 기존 강화유리를 한층더 강화를 시키기위해 사파이어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고 5s에서 선보인 지문인식기능(Touch ID)도 채택한다고 맥루머스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과거 유출사진들 - 어느정도 예상은 하되 맹신해선 안되겠다)

 

마지막으로..

 

이번 이슈의 사진들이 상당히 상세하고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드렸듯이 위의 정보들을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유출사진의 일부분이고 저 방식대로 만들어진 경우는 극히 드물기때문입니다. 이번 유출된 사진들이 프로토 타입인지 단지 이슈를 이끌기위한 트위터리안의 거짓 정보인지 개개인 사용자들이 판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상 아이폰6 유출 사진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